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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기자님과 함께한 SOL 월례 세미나. '경험꾼' 기자의 눈에 비친 일과 영성
9월의 SOL 강연의 주인공은 조선 비즈 국제 부장 이용성 (다니엘) 기자였다. 다니엘 기자님은 조선일보외에도 포브스 코리아, 코리아헤럴드, 코리아 타임즈 등 여러 언론사에서 경험을 쌓은 중견 기자이다. 주된 업무는 국제적 이슈의 기사나 세계를 움직이는 여러 인물과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시각과 비전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다.
다니엘 기자님은 어렸을 때는 개신교에 다녔지만 고등학교 때 아주 모범적이고 본받고 싶은 친구가 가톨릭 신자임을 알고 가톨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런던 유학 중 가톨릭 신자가 되었고 이후 영국의 신부님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피에타상을 늘 책상에 간직하며 가톨릭 정신에 입각한 기자로서의 사명감과 업무를 위해 매일 성실히 노력하고 있는 하루 하루의 일상을 담담히 소개해 주었다.
직장에서는 기자로써의 사회적 책무를 늘 자각하고 집에서는 빈첸시오회 활동을 비롯한 여러 가톨릭 봉사활동에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일상 생활의 성화를 위해 늘 노력하고 고민하는 다니엘 기자님의 소탈하고 진지한 모습을 청중들은 가슴으로 따듯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